엊그제 아는분의 소개로 황토집을 방문했어요 엄마의 생신이기도해서 55천 원하는 백숙을보고 깜놀 ~ 능이에 커다란 낙지가 두마리 반찬은 무려 서른가지 물론 맛없는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이곳 사장님은 직접 음식을 전공하셨다고 뭐가 남는게있을까 궁금할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