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여년 전 할머니께서 동리사람들을 상대로 막국수를 만들어 팔면서 시작하여 현재는 3대가 함께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순지방 메밀만 사용하여 메밀 특유의 독특한 향과 맛을 연출하여 한 번 온 사람들은 꼭 다시 찾는다. 특히 자연경관이 수려한 설악산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시사철 살얼음이 뜨는 동치미는 막국수의 시원하고구수한 맛을 한층 돋군다.

※식사메뉴닷컴에 등록된 이미지가 없는 경우에는 포털(구글,다음,네이버등)에서 실시간 검색한 이미지가 노출되며,
이경우 검색엔진의 정확도에 따라 해당업체와 관련이 없는 이미지가 노출될수 있습니다


등록된 동영상 정보가 없습니다.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등록된 지하철 정보가 없습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