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에서 조금 들어가면 유어면사무소 근처에 위치해 있다..도로변에 있어서 찾기 쉬웠고..메기 매운탕 맛이 일품이였다..아직도 국물맛과 탕안에 넣어주시는 수제비가 맛있었던 기억이 난다....장마가 시작되어 비도 오고하니 한번씩 들려서 먹는 메기매운탕 맛이 생각난다.